장애로 인해 어려운 시간이 많았던 있었던 정유선(40)씨
그러나 자신의 어려운 환경을 바탕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대학에 출강중이다.
현실상황을 불평하며 한국에 안주했다면 이루지 못했을 기적들
장애를 겪었기에 그녀만이 쓸수있는 논문을 쓰고, 집안이 반대했던 결혼을 해내고
다른사람 눈에 평범하지 않았던 불편한 삶에서
지금은 보통의 행복을 누리고 있다.
장애의 반대를 '정상'이 아닌 '非장애' 라고 칭해달라는 그녀에대해
자세히 실린 기사를 소개한다. click
내가 가지고있는 장점은 무엇인가.
그리고 내가 지금 불평하고 있는 상황은 무엇인가.
그보다 지금 내가 활용할수있는 '감사한 불편함'을 생각해보고
긍정적으로 자아실현의 밑거름으로 이용한다면.
정유선씨처럼 마음깊숙히 승리감을 맛보고 살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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