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 정유선



장애로 인해 어려운 시간이 많았던 있었던 정유선(40)씨
그러나 자신의 어려운 환경을 바탕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대학에 출강중이다.

현실상황을 불평하며 한국에 안주했다면 이루지 못했을 기적들
장애를 겪었기에 그녀만이 쓸수있는 논문을 쓰고, 집안이 반대했던 결혼을 해내고 
다른사람 눈에 평범하지 않았던 불편한 삶에서
지금은 보통의 행복을 누리고 있다.

장애의 반대를 '정상'이 아닌 '非장애' 라고 칭해달라는 그녀에대해
자세히 실린 기사를 소개한다. click

내가 가지고있는 장점은 무엇인가.
그리고 내가 지금 불평하고 있는 상황은 무엇인가.
그보다 지금 내가 활용할수있는 '감사한 불편함'을 생각해보고
긍정적으로 자아실현의 밑거름으로 이용한다면.
정유선씨처럼 마음깊숙히 승리감을 맛보고 살수 있을것이다.


내손으로 다이어리 계획


내손으로 2010다이어리를 만들고파졌다.
실제본으로 노출제본하는건어떨까?
www.celltong.com



혜인언니와의 알찬 통화로 인하여 나는




ACA에 더욱 흥미를 갖게되었다.
일단은 '점수평가'가 없기때문에 자유롭게 듣고싶은 것, 작업하고 싶은 것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있고
직장을다니거나 대학원에 재학중인 사람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금토일 만 수업을 한다는 것이 매리트다.
게다가 한중일 3개국의 유명한 디자이너가 특강과 워크샵을 운영하니 새로운 무언가를 접하고
넓은 시각으로 디자인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1기(?)학생으로 현재 수업을 듣고있는 혜인언니와 통화하다가
요즘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넣어볼까도 고심중이다.
대학원을 다니고싶다는 생각도 요즘 부쩍들게 되었는데 학비가 와우. 부담이다.
공부를 좀더 빡세게해서라도 국립/시립대를 지원해야되지 않을까 싶다.



갑자기 Teps를 공부하고 싶어졌다.


대학원 입시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시험인 TEPS인데
요즘 이도사님도 공부하신다고 하고
얼마전 만난 소라언니가 서울대 의류를 준비할거라는 이야기에
알아보다보니 TEPS가 필요하다는 정보가 있더라.
외워야할 단어의 범위가 그동안 해왔던 공부보다 좀 어려운것 같고
토익과는 매우 다른 그런 시험이고, 더 실질적인 영어공부가 될수있을거 같다.
지식인이 말해주는 TEPS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11&dir_id=1105&docid=8381712&qb=VEVQUyA1MDA=&enc=euc-kr&section=kin&rank=10&sort=0&spq=0
대학원 통과하려면 501점을 넘으면 되더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모르지만, 영어공부는 해두면 좋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문제집 컴팩트한것으로 하나 구매해야지^^

나한테 해커스토익 리스닝/릐딩 사실분 안계신가요? 그거로 공부하나도안해서 새거같은데... 싸게드릴게...


원미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