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에 더욱 흥미를 갖게되었다.
일단은 '점수평가'가 없기때문에 자유롭게 듣고싶은 것, 작업하고 싶은 것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있고
직장을다니거나 대학원에 재학중인 사람들이 수강할 수 있도록, 금토일 만 수업을 한다는 것이 매리트다.
게다가 한중일 3개국의 유명한 디자이너가 특강과 워크샵을 운영하니 새로운 무언가를 접하고
넓은 시각으로 디자인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1기(?)학생으로 현재 수업을 듣고있는 혜인언니와 통화하다가
요즘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넣어볼까도 고심중이다.
대학원을 다니고싶다는 생각도 요즘 부쩍들게 되었는데 학비가 와우. 부담이다.
공부를 좀더 빡세게해서라도 국립/시립대를 지원해야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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